▲ 노인재생활지원프로그램인 활기차게, 행복한 노후 개강식을 지난달 22일 실시했다.
▲ 노인재생활지원프로그램인 활기차게, 행복한 노후 개강식을 지난달 22일 실시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재가노인 노후생활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활기차게, 행복한 노후’ 개강식을 지난달 22일 실시했다.

2017년 당진시 노인복지기금을 지원받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이어지며, 당진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인 15명의 노인은 경제적·정신적·신체적인 이유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에 속한다.

프로그램으로는 고립감 해소 및 유대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미술활동, 원예치료, 실버체조, 건강마사지, 나들이, 지역체험활동, 생신잔치, 목욕서비스, 이미용 서비스 등 이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