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재가노인 노후생활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활기차게, 행복한 노후’ 개강식을 지난달 22일 실시했다.
2017년 당진시 노인복지기금을 지원받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이어지며, 당진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인 15명의 노인은 경제적·정신적·신체적인 이유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에 속한다.
프로그램으로는 고립감 해소 및 유대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미술활동, 원예치료, 실버체조, 건강마사지, 나들이, 지역체험활동, 생신잔치, 목욕서비스, 이미용 서비스 등 이 이뤄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