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에서 제18차 내포성지순례를 오는 1일 진행한다.

‘원머리성지와 교우촌을 따라 걷는 해안 순례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지순례는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주임신부 김동규)에서 출발해 신평성당으로 돌아오는 16.3km 구간이다. 신평성당 도착 후에는 순교자 현양미사가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