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사)민족통일 당진시협의회가 정기총회를 실시했다.
▲ 지난 3일 (사)민족통일 당진시협의회가 정기총회를 실시했다.

(사)민족통일 당진시협의회(회장 홍윤표)가 제35차 정기총회를 지난 3일 미향에서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6년 결산(안) 및 2017년 예산(안) 보고가 이뤄졌다.

또한 민족통일 중앙협의회의 2017년 4대 중점홍보사업인 △민족통일 모바일 앱 설치 △통일교육 확산 △사업예산 증액 △신규 회원 확충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여성회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여성국장 제도를 두는 조직안을 의결했다.

홍윤표 회장은 “민통육성법 제정에 관한 서명운동을 위해 수고해준 회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