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당진해나루 전국중등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 지난 11일 당진해나루 전국중등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2017년 전국중등축구대회가 당진시에서 열린다.

지난 11일 당진시와 충남축구협회(회장 양춘기)가 전국중등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당진시와 충남축구협회는 전국중등축구대회 추진을 위한 업무 및 의무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당진해나루기 전국중등축구대회는 중학생 1학년부터 3학년까지 56개 전국의 중등팀을 대상으로 오는 7월 20일부터 13일 동안 당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 포함 4개의 축구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홍장 시장은 “당진해나루기 전국중등축구대회가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양춘기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당진의 경제가 활성화될 것을 기대한다”며 “이번 대회가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