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댄스페스티벌 파이널무대가 당진에서 첫선을 선보였다. 그 결과 힙합분야에서는 GV(지브이) 씨가, 팝핀분야에서는 진은지 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당진청년문화기획단 울림(대표 한상일)이 지난 16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총2부에 걸쳐 댄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1부에서는 댄스아카데미인 모립스튜디어의 쇼케이스 무대가, 2부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힙합, 팝핀 댄서들의 배틀이 이뤄졌다.
한상일 대표는 “전국에 있는 댄서들을 당진으로 초청해 댄스배틀을 겨뤄보면서, 춤의 영역을 넓히고자 했다”며 “전국의 많은 댄서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당진에서 첫선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당진에서 멋진 문화 기획을 연출하고 만들어내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