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여자고등학교 사거리에서 경동택배가 있는 방향에서 면천이나 순성으로 가는 길목에 이정표가 없어 시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 곳에 표지말을 세워둔다면 운전자들과 오가는 사람들이 길을 헷갈려하지 않고 안전하게 오갈 수 있을 것이다. 주민들은 “소소리에 위치한 도로에 이정표를 세워주면 더욱 편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옥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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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여자고등학교 사거리에서 경동택배가 있는 방향에서 면천이나 순성으로 가는 길목에 이정표가 없어 시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 곳에 표지말을 세워둔다면 운전자들과 오가는 사람들이 길을 헷갈려하지 않고 안전하게 오갈 수 있을 것이다. 주민들은 “소소리에 위치한 도로에 이정표를 세워주면 더욱 편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옥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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