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태 요셉) 성모광장에서 지난 9일 합덕본당 교우들이 손에 성지 가지를 들고 2000여 년 전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군중이 “호산나 다윗의 자손 높은데서 호산나”를 외치며 환호 하던 당시의 모습을 기념하고 동참했다.

김석준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