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2동사무소가 당진시의 지원을 받아 휠체어 장애인들에게도 활짝 열린 공공기관으로 탈바꿈했다.
당진2동사무소는 출입문을 자동문으로 바꿔 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에게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
이에 장애인들은 “손조차 사용할 수 없는 장애인들에겐 매우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며 “당진2동사무소처럼 다른 기관도 자동문으로 바뀌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옥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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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8203
당진2동사무소가 당진시의 지원을 받아 휠체어 장애인들에게도 활짝 열린 공공기관으로 탈바꿈했다.
당진2동사무소는 출입문을 자동문으로 바꿔 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에게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
이에 장애인들은 “손조차 사용할 수 없는 장애인들에겐 매우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며 “당진2동사무소처럼 다른 기관도 자동문으로 바뀌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옥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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