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2017 노인복지시책 안내서 제작과 함께 ‘노인복지사업, 찾아가서 알려드려요’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은 지역의 복지 서비스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직접 찾아가 각종 복지 사업을 설명하는 것으로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과 당진시노인복지관의 협력을 통해 이뤄진다. 이 사업은 이달 중 저소득 독거노인 및 고립지역 등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노인복지관의 사례관리 담당자도 동참해, 복지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고위험 대상자 발굴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발견된 고위험자의 서비스 욕구조사와 상담을 진행하고 대상자 상담과 모니터링을 이어간다.
올해의 경우 난지섬과 순성면 일대 8개 마을에 대한 안내책자 배포를 시작으로 농한기 등을 활용해 11월까지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