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대기오염 측정장치도 검토하겠다”

심지사 당진방문 간담회 석상에서 밝혀

심대평 지사가 지난 10일 당진을 방문해 주민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도정을 설명하고 주

민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자리에서 참석주민들은 한보철강사태에 대한 도의 해결의지를 묻고 군내의 도로ㆍ교통문

제, 도시계획문제, 공해문제, 농축산물 가격폭락문제등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대부분의 건의에 대해 노력하겠다고 답한 심지사는 「도시계획 담당공무원에 대한 해외견

학」 건의에 대해서 김군수에게 검토를 지시했으며, 「당진에 대기오염 측정장치가 필요하

다」는 건의에 대해서도 검토후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설치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