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가 삽교호 바다공원 일대에 ‘피서지 문고’를 마련해 무료 도서 대여 서비스를 제공했다.
▲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가 삽교호 바다공원 일대에 ‘피서지 문고’를 마련해 무료 도서 대여 서비스를 제공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삽교호관광지에 ‘피서지 문고’를 운영했다.

새마을문고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삽교호 바다공원 일대에 다양한 종류의 책을 구비해, 이곳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책을 읽으며 피서를 보낼 수 있도록 무료 책 대여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여름철 에너지 절약 및 환경정화활동도 펼쳤다. 한편 지난 9일에는 지역 내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며 제37회 대통령기 독서경진대회 홍보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