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보건소가 자살예방의 날(매년 9월 10일)을 맞아 당진시노인복지관과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민․관 협력 연합 캠페인을 지난 5일 실시했다.당진시보건소는 구터미널 일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괜찮니?’ 엽서 보내기와 생명트리 만들기, 생명사랑 인식도 조사, 정신건강 OX 퀴즈 등을 진행했다.
한편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세한대학교 대학생을 대상으로 친구에게 관심가져주기 일환으로 ‘인사 합시다’ 캠페인을 비롯해 가족사랑 안부 전하기 ‘잘 지내시죠?’, 엽서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당진시노인복지관은 4일부터 8일까지 5일 동안 회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자원봉사 활동을 전시하고 자살 징후 알기 및 생명존중에 관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