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댄스 동아리 비글즈가 제41회 상록문화제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댄스 동아리 비글즈가 제41회 상록문화제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제41회 상록문화제를 맞이해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댄스 동아리 비글즈가 시민들 앞에서 그동안 갈고 닦았던 숨은 끼를 선보였다.

비글즈는 징검다리 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동아리 활동을 이어 왔으며 프로그램 쉬는 시간과 주말에도 연습하는 등 열정을 보였다.

이번 공연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처음 공연이라 떨렸지만 실수 없이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이번 공연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에 재능기부를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