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제7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 당진시가 제7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당진시가 제7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종합적인 행정역량을 생산성의 관점에서 측정해 우수자치단체를 선정한다.

올해 생산성 대상에는 전국 226개 자치단체 중 196개 시·군·구가 참가했으며, 참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심사를 거쳐 당진시를 포함한 27개 지자체가 수상기관으로 선정했다.

당진시는 국내 최초로 단일 건물 내에 전통시장(당진어시장)과 대형마트(이마트 노브랜드) 결합모델을 실현한 ‘상생 스토어’ 구축사례로 지역경제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상생스토어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가 공존하는 모델로, 전통시장에 대형마트가 입점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