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당진읍 채운리에 사는 김진영씨 집에서 보름전 생후 1년된 어미염소가 한꺼번에 새끼 6마리를 낳아 화제가 되고 있다.
김씨는 이전에 키우던 염소한테서도 다섯마리의 새끼를 얻은 적이 있어 동네사람들로부터 신기하다는 얘길들어 왔었는데 이번에 그 기록을 깬 셈이 됐다.
염소는 보통 한번에 새끼 두마리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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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당진읍 채운리에 사는 김진영씨 집에서 보름전 생후 1년된 어미염소가 한꺼번에 새끼 6마리를 낳아 화제가 되고 있다.
김씨는 이전에 키우던 염소한테서도 다섯마리의 새끼를 얻은 적이 있어 동네사람들로부터 신기하다는 얘길들어 왔었는데 이번에 그 기록을 깬 셈이 됐다.
염소는 보통 한번에 새끼 두마리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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