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황선숙 의원이 제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당진시 소상공인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5분 발언을 진행했다.
황 의원은 “당진시는 충남도내 산업경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나 소상공인들의 폐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자리잡았다”며 “현 정부에서는 창업자나 기존사업자를 위한 컨설팅과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지만 행정기관과의 소통 부재로 도움이 절실할 필요한 사람들이 그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당진시 특례보증 지원 절차 간소화와 전담창구 개설, 소상공인을 위한 소액 대출제도 신설, 무점표 운송업 사업자 지원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