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한식당 들마루 김근임 대표가 2017 월드푸드챔피언십 소상공인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사)한국조리협회가 주최했으며, 2000여 팀이 출전해 요리 실력을 겨뤘다. 이날 김근임 대표는 해신탕으로 우수상을 차지했다.
김 대표는 “당진에서 생산한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 만든 음식으로 상을 받아 더욱 의미 있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당진의 향토음식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