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청년센터 나래에서 김미경 강사와 하상욱 시인의 강연이 지난 16일 진행됐다.
▲ 당진청년센터 나래에서 김미경 강사와 하상욱 시인의 강연이 지난 16일 진행됐다.

스타강사 김미경 더블유인사이츠 대표와 하상욱 시인이 당진지역 20~3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강의했다.

지난 16일 구 군청사에 위치한 당진청년센터 나래에서 열린 당진나래 첫 번째 강연 ‘내가 니 엠(Mentor)이다!’에서는 김미경 강사와 하상욱 시인이 멘토로 나서 지역 청년들에게 꿈과 성공, 그리고 도전에 대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이날 김미경 강사는 당진지역 청년들에게 ‘꿈으로 성공하고, 운명으로 단단해져라’를 주제로, 하상욱 시인은 ‘나 사용법’을 주제로 당진 청년들을 만났다. 이날 강연에는 지역 청년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