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총재상에 강병보쪾임장택씨
당진군해병대전우회(회장 김길남)가 지난 15일 제일예식장에서 한국해병대 창설 48주년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김태희 충남연합회장과 전우회회원, 부인회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기념행사에서 김길남 회장은 “지난 49년 3백여명의 소규모부대로 창설해 귀신잡는 해병의 위상을 세우기까지 피나는 노력을 해온 우리 해병의 기상을 널리 알리고 앞으로도 보다 멋진 해병, 힘있는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우회원 모두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강병보(고대면 당진포리), 임장택(순성면 양유리) 회원이 중앙회총재가 수여하는 우수대원표창을 받았다.
한편, 이번 기념행사에는 34기 선배들도 참여해 후배들과 자리를 함께했으며 행사 후 마련된 만찬을 들면서 회포를 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