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실용예술문화협회(협회장 이승희)가 주최한 2018년 제2회 실용예술문화제가 지난 10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실용예술문화제는 손범승 호서중 교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이시스팀이 오프닝 공연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행사의 막을 열었다. 이어 중·고등 힙합팀인 웨스트어반크루의 공연을 비롯해 뿜뿜파워, 더블드림, 엄청 열심히 한 별, 신평드림 등 초등부터 중·고등, 대학, 일반팀 등이 출전했다.

이승희 회장은 “춤이라는 예술을 통해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힘듦을 잊고 즐기며 꿈을 키우는 우리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주를 자랑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이 경험이 아이들에게 자신감 있는 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