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봉사대 당진지구협의회
적십자봉사대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강천)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실시한 장애인돕기 걷기대회에서 177만6천원의 성금을 모았다. 오전 6시30분부터 실시한 이날 걷기대회에는 기관단체장과 장애인협회 임원, 일반인, 봉사대원등 1백여명이 참여해 장애인돕기에 동참했다.
올해 처음으로 장애인돕기 걷기대회를 실시한 강천 회장은 “생각보다 상당히 적은 인원이 참석해 안타깝다”면서 군민들의 참여부족을 아쉬워했다.
한편, 적십자봉사대 당진지구협의회 회원들은 장애인의날 행사가 열린 지난 21일 모아진 성금 177만원을 도원규 지회장에게 전달했으며 행사준비에서부터 끝마무리까지 장애인들과 함께 하면서 순조로운 행사진행을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