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원 규 / 전 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장

장애인 재활증진, 활성화에 주력

도원규(49세) 전 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장이 지난 17일 도협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도지사표창을 수상했다. 당진군지회 창설단계인 지난 90년부터 줄곧 지회활동에 참가해 당진지역 장애인들의 재활증진과 활성화에 주력해 온 도원규 전지회장.

지난 95년부터는 당진군지회 지회장으로 군내 장애인들을 위해 일해왔으며 작년에 장애인회관건립이 이루어지기까지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현재 장애인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유료주차장 운영도 장애인협회 가족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벌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