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6 '근로자의 날' 맞아

당진군은 1996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5월 2일 '노사정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노조가 결성된 두산종합식품(주)를 비롯, 관내 8개 업체의 회사대표와 노조대표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돼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 이자리에서는 회사가 추천한 10명의 모범근로자에 대한 군수표창이 이어졌다.

이에 앞서 대열요업(주)의 우충열 생산부장과 당진농조의 이규상 대외협력부장은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 천안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도행사에 참석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