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약계층과 취약지역의 복지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한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지난 13일 고대면에서 열렸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사업으로 지난 2016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고대면에서 열린 이동사회복지관은 고대노인대학과 고산초와 연계돼 진행됐다.
이날 당진시보건소 이동진료 및 우울증 선별 검사를 비롯해 무료 이·미용 서비스, 소형가전제품 무료 점검 등 서비스가 이뤄졌다. 또한 고산초 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치료 프로그램과 감성(性)교육, 솝클레이 꾸미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재능기부로 봉사자들의 마술공연 및 민요 공연이 진행됐다.
한편 다음 이동복지관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정미면 주민자치센터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