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국제친선협회 창립돼
국제화시대에 걸맞는 민간교류를 목적으로 당진국제친선협회(회장 이상욱)가 창립되었다.
이 모임은 국제간의 교류가 활발해진 국제화ㆍ지방자치시대를 맞아 민간차원에서 자매결연과 교류를 주선하고,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결성되었다.
당진국제친선협회는 국회의원, 군수, 군의회의장등 3명을 당연직 고문으로 추대하고 회장에 이상욱 아라관광 대표를 선임했다.
협회는 지난 28일 오후 6시30분 설악가든에서 총회를 갖고 이 모임의 창립을 선언했다. 창립식에서 초대회장에 추대된 이상욱씨는 “이미 당진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미국 스노호미쉬군과의 교류가 알찬결연이 되도록 민간유대를 강화하는 것을 시작으로 국제화시대에 꼭 필요한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