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이 지난달 23일 열렸다.
▲ 당진시노인복지관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이 지난달 23일 열렸다.

치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지난 3월 한 달 간 ‘치매예방의 달’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은 치매 조기발견과 치매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를 예방하고자 지난달 12일 충청남도광역치매센터와 치매선도기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21일부터 23일까지 복지관 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당진시보건소와 연계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했다. 이어 지난 22일에는 충남광역치매센터를 통한 치매예방교육이 진행됐다.

한편 당진시노인복지관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8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3일에 발대식을 진행했다. 발대식에서는 선서 낭독과 레크레이션 등이 진행됐다.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공익활동사업 △아동복지시설·복지시설 연계지원사업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