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새마을 두바퀴 안전지킴이 발대식이 당진시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 지난 3일 새마을 두바퀴 안전지킴이 발대식이 당진시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새마을 두바퀴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지난 3일 당진시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새마을 두바퀴 안전지킴이 활동은 지역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새마을운동 당진1·2·3동협의회·부녀회가 이달부터 12월까지 주 1회 두시간 씩 진행하는 야간방범활동이다.

발대식에서는 정수호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장이 안전교육 및 안전지킴이 방범활동을 설명했으며, 새마을운동 당진1·2·3동 부녀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했다.

정완옥 지회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새마을운동 당진1·2·3동협의회·부녀회가 바쁜 생활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다”며 “당진시가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