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새마을 두바퀴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지난 3일 당진시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새마을 두바퀴 안전지킴이 활동은 지역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새마을운동 당진1·2·3동협의회·부녀회가 이달부터 12월까지 주 1회 두시간 씩 진행하는 야간방범활동이다.
발대식에서는 정수호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장이 안전교육 및 안전지킴이 방범활동을 설명했으며, 새마을운동 당진1·2·3동 부녀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했다.
정완옥 지회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새마을운동 당진1·2·3동협의회·부녀회가 바쁜 생활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다”며 “당진시가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