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새마을 두바퀴 안전지킴이 발대식이 열렸다.
▲ 지난 7일 새마을 두바퀴 안전지킴이 발대식이 열렸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이하 지회)가 두바퀴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지난 7일 진행했다.

두바퀴 안전지킴이는 새마을지도자 당진1‧2‧3동 협의회‧부녀회 주축으로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주 1회 야간방범 순찰활동을 진행한다. 이들은 지역 내 학교 주변과 인구밀집 지역을 주기적으로 순찰하면서 청소년 선도와 주민 불편사항 및 재난위험 요소를 관찰해 유관기관에 신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정완옥 지회장은 “주민들을 위험과 사고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새마을 두바퀴 안전지킴이의 의무라고 생각해 왔다”며 “학교 주변 및 공원 일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순찰은 물론 쓰레기 불법투기와 공공시설의 문제점 등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바퀴 안전지킴이가 독거노인 결연사업과 방역활동,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면 살기 좋은 당진시 뿐만 아니라 새마을의 위상도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