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이하 지회)가 두바퀴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지난달 27일 진행하고 당진1·2·3동에서 매주 1회 야간방범순찰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발대식에서는 사업 경과보고와 차성환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장의 안전 교육, 당진1·2·3동 부녀회장 결의문 낭독 등이 이뤄졌다. 또한 지회는 직접 농사 지은 파로 담근 김치를 독거노인가정 14곳과 시각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에 지난달 25일 전달했다.
한편 지난달 18일에는 3월 정례운영위원회와 무궁화동산 전지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우리마을사랑운동 사업설명회를 열고 지난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호지면 송전리의 사례를 발표했다. 더불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전통장을 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