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이철수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통큰 7대 공약’을 제시했다.
지난 3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예비후보는 △당진 한-중 열차페리 유치 △영·유아 응급·야간 전문 시립의료원 설립 △3Go(사Go, 팔Go, 즐기Go)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교복비·고교급식비·미세먼지 없는 3無△ 교육정책 △농어민 참여예산제를 통한 농어업 예산 30% 확대 △연간 100개 기업 유치 및 기업맞춤형 ‘일사천리과’ 신설 △읍·면별 다세대 임대주택 신축 등 7가지 공약을 소개했다.
이철수 예비후보는 “당진시 예산에서 불요불급한 사업을 억제하면 충분히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며 “행정과 의정, 도시설계 등 3박자를 고루 갖춰 경제·복지·환경 등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명포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남과 북의 화해·협력의 시대를 맞아 북한의 자치단체와 결연을 맺어 ‘평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