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 신정숙 전이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2전시실에서 개최됐다.
지난 15일 진행된 오프닝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둥글게 모여 손으로 찢는 형태의 커팅식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전시는 수정 신정숙 한국화가의 첫 개인전으로 약 10년에 걸쳐 그려온 한국화 24점이 전시됐다.
신 화가는 “앞으로도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한국화, 문인화의 길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3189

수정 신정숙 전이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2전시실에서 개최됐다.
지난 15일 진행된 오프닝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둥글게 모여 손으로 찢는 형태의 커팅식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전시는 수정 신정숙 한국화가의 첫 개인전으로 약 10년에 걸쳐 그려온 한국화 24점이 전시됐다.
신 화가는 “앞으로도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한국화, 문인화의 길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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