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산 한국화가의 <봄 향기> 전시회가 왜목마을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오는 31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설경, 폭포, 겨울, 개나리꽃, 산수유의 봄 등 자연풍경과 자연물을 그린 수묵화 40여 점이 전시됐다. 특히 봄 향기 주제에 맞춰 ‘봄’과 ‘봄꽃’을 소재로 한 다수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권 작가는 “사계절 중 봄을 많이 알리려고 했다”며 “다양하게 봄을 담은 그림을 감상하며 봄을 만끽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행담도휴게소 내 더부러카페에서도 그의 소품들이 전시됐다. 권 작가는 “분리형 소품을 전시했다”며 “시민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4월 30일부터는 갤러리늘꿈(대표 김윤숙)에서 전시가 이뤄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