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당진군민회관

충남성곡오페라단 주최 줁97 한국가곡연주회가 오는 24일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린다.

전국 12개 도시를 순회하며 열고 있는 이번 가곡연주회에서는 「가고파」, 「산촌」을 부를 바리톤 조선행씨, 「새타령」, 「황혼의 노래」를 부를 소프라노 김혜선씨등 8명의 성악가가 차례로 무대에 오르며, 바리톤 고종현씨도 「사공의 노래」, 「언덕에서」를 선사한다.

당진온누리합창단이 특별출연하는 이번 무대에서 지휘는 고종현씨, 반주는 박순옥씨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