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찬환)이 대학생 해외봉사활동을 앞두고 지난달 23일 해외연수기금 수여식 및 연수 오리엔테이션을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지속가능상생재단은 제8기 지역 대학생 꿈나무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5명의 지역 대학생을 선발해 오는 2일부터 6일까지 라오스로 봉사활동 및 문화탐방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상생재단에서는 이번 해외연수기금 수여식을 열고 해당 학생들에게 총2550만 원의 기금을 지급했으며, 상생재단 소개 및 라오스 연수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안내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라오스 방비엥에 위치한 위앙싸마이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용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사원 및 전통시장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김찬환 이사장은 “지역의 청년들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며 시야를 넓히고, 지역의 인재로 자라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