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민회(회장 김영빈)가 전국농민결의대회에 참여해, 쌀값 1kg 당 3000원 보장을 지난 11일 요구했다.
전국농민회총연맹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맹이 참여한 이번 결의대회는 쌀값 1kg당 3000원 보장 촉구를 위해 50여 대의 트럭에 나락을 싣고 세종문화회관 앞부터 청와대 앞까지 행진했다.
김영빈 회장은 “쌀 값이 30여 년 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며 “쌀(80kg) 목표가격 24만 원 보장을 위해 끝까지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4334

당진시농민회(회장 김영빈)가 전국농민결의대회에 참여해, 쌀값 1kg 당 3000원 보장을 지난 11일 요구했다.
전국농민회총연맹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맹이 참여한 이번 결의대회는 쌀값 1kg당 3000원 보장 촉구를 위해 50여 대의 트럭에 나락을 싣고 세종문화회관 앞부터 청와대 앞까지 행진했다.
김영빈 회장은 “쌀 값이 30여 년 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며 “쌀(80kg) 목표가격 24만 원 보장을 위해 끝까지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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