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흥리 마을회가 지난달 23일 제2회 중흥리 마을화합 한가위 노래자랑을 개최했다.
▲ 중흥리 마을회가 지난달 23일 제2회 중흥리 마을화합 한가위 노래자랑을 개최했다.

송악읍 중흥리 마을회(이장 지태관·지도자 김영식·부녀회장 지춘우)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제2회 중흥리 주민화합 한가위 노래자랑을 지난달 23일 개최했다.

△해나루싱싱닭과 삼원중공업 △착한장어 △(사)반딧불이나눔복지재단 △삽교곱창 △(주)한진개발 △송악펌프카 △송악건설중기 △동곡건설중기가 후원한 이번 노래자랑은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노래자랑을 위해 이벤트 차량이 동원됐으며 다양한 경품이 마련돼 푸짐한 행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는 350여 명의 주민들이 참가했다.

행사를 주관한 지태관 이장은 “고유명절의 미풍양속의 추억을 살려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노래자랑을 개최했다”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