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생활개선회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목요일
싱싱한 순수 우리농산물만을 취급해 매년 생산농민과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온 우리농산물 직거래장터가 개장됐다.
당진군 생활개선회(회장 이재필)가 우리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직거래를 통하여 생산농민과 소비자의 이익을 높이기 위해 지난 23일 올들어 첫 개장한 반짝시장에는 요즈음 많이 생산되는 마늘, 감자등을 비롯, 40여종의 싱싱한 농산물과 월곡 청정콩나물, 대포 메주공장에서 생산된 간장, 된장등 농촌여성 소득원 개발제품을 시중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해 장터를 찾은 2백여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우리농산물 직거래 반짝시장은 93년부터 농촌지도소의 후원아래 매년 실시되어 오고 있는데 금년에도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넷째주 목요일 당진읍 의료보험조합앞 공터에서 오전9시부터 개장한다.
다음 장날은 7월 24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