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억8천3백만원을 투입, 대전지구등 3개지구

당진군은 올해 기반시설이 취약한 밭작물의 경쟁력 강화로 농업생산성을 향상시키 위해 국비 10억5천3백만원등 17억8천3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밭기반 정비사업을 추진해 현재 85%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예정지는 △합덕읍 대전지구 75ha 10억5천3백만원 △정미면 매방지구 19ha 2억6천7백만원 △신평 상오지구 33ha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