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개발여건이 양호한 채소류 주산단지와 집단화된 밭을 대상으로 용수개발과 농로개설 등 생산기반 구축을 통한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밭기반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합덕읍 재오지리를 비롯해 면천면 자개리, 대치리 지역 88㏊를 대상으로 실시 될 금년도 밭기반 정비사업은 올 11월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하며 내년도 12월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밭기반정비 사업은 여건이 양호한 밭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농로 포장, 송수관 및 급수 배관 매설, 관정개발 등을 통해 가뭄을 극복하고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해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어 개발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