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도시재생과에서 (주)아이케이에 도시계획시설(폐기물처리시설) 입안제안서를 되돌려 보냈다.
(주)아이케이가 건축폐기물 처리장을 위해 당진시 도시재생과와 자원순환과에 인허가를 진행 중인 가운데, 도시재생과로부터 ‘봉생2지구 산업 유통형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도시계획시설(폐기물처리시설) 입안제안서’를 되돌려 보냈다.
당진시 도시재생과는 “현재 동일 장소에 폐기물 불법 매립 등으로 인한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검찰 수사 중에 있어 입안제안서를 유보 통지했으나, 현재까지 수사가 종결되지 않고 있으며 기소중지 처리 된 후에도 대전지검서산지청의 재수사가 진행 중에 있다”며 “이에 (주)아이케이에서 입안 제안한 서류 일체를 되돌려 보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