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과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구본관)이 2018년 신나는 어린이 산타잔치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이날 산타잔치는 지속가능상생재단을 비롯해 현대제철과 율곡어린이집, 송산농협, 마실주간노인보호센터, (주)천해사업으로부터 후원 받아 지역 내 아동 600여 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이번 2018년 신나는 어린이 산타잔치 1부 행사에서는 송산개미도서관 이용자 중 독서량이 많은 아동을 대상으로 다독상 시상 및 (주)현대제철 도서 기증식이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당산초와 송산초, 유곡초 학생들의 솜씨발표회를 시작으로 마술공연이 열렸다.
구본관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장은 “산타잔치가 당진지역 아동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따뜻한 추억으로 기억됐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당진시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바라며, 지역사회 나눔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