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회 우강면 지회, 강문ㆍ소반리 주민동참

【우강】 삽교천 살리기 운동에 나서고 있는 당진군농민회 우강면지회(지회장 허충회)가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에 걸쳐 제2차 삽교천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였다.

이번 청소 활동에는 마침 농촌봉사활동을 나온 서울대학생들을 비롯 강문리 주민, 우강면직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4일에는 소반리 주민들도 함께 한 가운데 주변 하천청소를 실시했다.

한편 당진농지개량조합(조합장 황규호)과 예당농지개량조합 당진지소(지소장 김병연), 우강농협(조합장 이은호)에서는 청소장비와 경비 일부를 지원해 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