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가 두드림 페스티벌을 지난 20일 실시했다.
현대로템(주) 비타민 봉사단과 당진시의 후원으로 이뤄진 두드림 페스티벌은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열렸으며 장애인 가족 및 직원, 봉사자 등 125명이 참여했다.
장애인가족지원사업과 두드림주간보호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로 진행된 박현아 장애학생이 피아노를 연주해 감동을 전했다. 또한 장애아동 아빠들이 난타공연을 선보여 즐거움을 선물했다. 이밖에도 당진시복지재단의 지원사업으로 이뤄진 두드림장애인주간보호센터 핸드벨 공연과, 당진시장애인건강교실 지원사업을 통한 댄스 공연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장애 아동·청소년에게 과자선물세트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