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가운데, 당진시가 청소년수련관 건립을 위한 용역을 내년에 추진할 예정이다.
당진시 평생교육새마을과는 지역 내 청소년 공간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청소년수련관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내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 후보지 선정을 거쳐 국비를 확보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14년 한 차례 연구용역이 진행된 바 있으며 당시 당진2동사무소 옆 구 당진시립도서관이 부지로 논의됐지만 사업비와 입지 문제로 사업이 무산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