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육상연맹이 회장 이·취임식을 지난 19일 개최한 가운데, 노종철 제5대 회장이 이임하고 서동철 제6대 회장이 취임했다.
당진축협종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는 당진시육상연맹 발전을 위해 힘써온 노 이임회장에게 공로패와 재직기념패를 전달했으며, 서 취임회장에게는 인준패와 당진시육상연맹기가 전달됐다. 이어 임원소개와 육상 꿈나무 소개가 이뤄졌고, 이은희 실무부회장, 윤지환·이호섭 훈련이사가 공로패를 받았다. 이후 당진시육상연맹 회원 및 내·외빈들은 만찬을 함께 하며 당진시육상연맹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했다.
노 이임회장은 “당진시육상연맹 회장으로 있던 시기가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며 “그동안 격려해준 모든 분들과 열심히 활동해 준 임원 및 회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회장직을 돌아보면 미흡한 게 많지만 서 취임회장이 제 미흡한 점을 마무리 해 당진시육상연맹을 더욱 발전시켜 줄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임원명단>
△회장 : 서동철 △부회장 : 황현선 △운영부회장 : 김규식 △실무부회장 : 이은희, 장세련 △전무이사 : 손종 △재정이사 : 최재신 △감사 : 장명환, 최기택 △이사 : 구본현, 김석태, 김준태, 박용상, 박준병, 손범승, 송경석, 안평구, 윤지환
미니인터뷰 서동철 취임회장

“실력 향상, 협회 화합 목표로”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으로 당진시육상연맹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기 동안 2가지 목표를 발표합니다. 당진시 육상 선수들의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임원과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당진시육상연맹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