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제7기 송산청춘노인대학을 지난 5일 개강했다.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 50명을 대상으로 하는 송산청춘노인대학은, 2012년 송산종합사회복지관 개관과 동시에 운영돼 오고 있으며, 노래교실을 비롯한 생활 댄스 교실, 건강 체조 교실, 한글 교실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박창금 씨는 “2019년 새해를 맞이해 개강한 송산청춘노인대학에서 몸과 마음에 활기를 얻어 아름다운 노년의 삶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