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의 번창과 명예위해 최선” 다짐
재당 북창초등학교 동문회장에 송영웅(1회, 당진군청)씨가 취임했다. 동문회는 지난 17일 설악가든에서 이배하 모교 교장을 비롯한 내빈과 동문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송헌웅 초대회장에 이어 2대 회장으로 취임한 송영웅 회장은 “모교의 번창과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발전에 동참하도록 재당동문들의 협동단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동문들은 초대동문회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무사히 모임을 이끌어온 송헌웅 이임회장과 고광득 감사, 이기문 재무국장에게 공로패를 주고 노고를 기렸다.
이취임식을 마친 뒤 동문들은 함께 자축연을 갖고 우의를 다졌다.
■회장:송영웅(1회, 당진군청) ■차기회장:유완근(4회, 당진군청) ■부회장:조윤옥(5회, 신세기통신), 김성광(10회, 성광상회) ■감사:윤경재(6회, 협신주택), ■신학균(7회, 당진카센타) ■사무국장:이재성(14회, 푸른회관) ■재무:조한영(21회, 당진군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