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전총장

이원설 교수 강좌

당진군은 물질과 정신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사회를 건설하고 다가오는 21세기를 대비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자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줁97 주민대학 강좌를 열었다.

이날 주민대학에는 한남대학교 전총장 이원설 교수가 초빙돼 「21세기를 맞이하는 우리의 정신자세」, 「충남 정신 발양」등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 교수는 충효정신, 절의정신, 선비정신, 예의정신, 개척정신등 충남 5대정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