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이시연 수필가(왼쪽에서 두번째)가 제6회 에세이포레문학상 시상식에서 각각 작품상과 신인상을 수상했다.
▲ 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이시연 수필가(왼쪽에서 두번째)가 제6회 에세이포레문학상 시상식에서 각각 작품상과 신인상을 수상했다.

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과 이시연 수필가가 제6회 에세이포레문학상에서 각각 작품상과 신인상을 수상했다.

계간 <에세이포레> 창간 36주년 수필축제가 지난달 30일 인천에서 열린 가운데, 제6회 에세이포레문학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이시연 수필가가 신인상을 받았으며, 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이 ‘월야의 상록수’ 작품으로 작품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