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자의 학덕과 유훈을 추모하는 봄 석전대체가 음력 이월 상정일인 지난 3월 10일 당진.면천향교에서 기관단체장과 유림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거행됐다.
공부자탄강 2551년을 맞는 이날 석전제에는 당진향교에서 박용기 전교가, 면천향교에서 김낙성 군수가 각각 초헌관으로 봉행을 올렸으며 참석 유림들도 절을 올리며 성현들의 높은 뜻을 기렸다.
심규상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69
공부자의 학덕과 유훈을 추모하는 봄 석전대체가 음력 이월 상정일인 지난 3월 10일 당진.면천향교에서 기관단체장과 유림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거행됐다.
공부자탄강 2551년을 맞는 이날 석전제에는 당진향교에서 박용기 전교가, 면천향교에서 김낙성 군수가 각각 초헌관으로 봉행을 올렸으며 참석 유림들도 절을 올리며 성현들의 높은 뜻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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